Prologue

드디어 작성하는 내 첫 글
작고 소중해서 자꾸 미루고 있었는데 이러다 끝이 없을 것 같아 퇴근길을 이용해서 첫번째 글을 적어본다.
워낙에 기록하는걸 좋아하는 타입이라 새로운 내 공간이 앞으로 어떻게 채워질지 기대가 된다.
그렇다고 거창한 계획이나 목표가 있는건 아니구요.. ・ᴗ・

어떤 주제로 이 공간을 채워갈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나의 정착기록과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들로 가득 채우고싶다.

나만의 공간을 운영해가면서 “걔가 그걸 해냈대” 의 ‘걔’ 가 되고싶다.
그리고 그 순간들을 기록하고싶다. 그 기록들과 경험을 토대로 망설이고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싶다. #야너두!

아무쪼록 저의 작고 소중한 공간에 소소한 관심 부탁드려요 ☁️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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